26일에 올리는 25일의 하루 0








난 지난 22년간 수원에서 살았다^^...
그런데도 난 친구들에게 수원 길을 묻는다.
그런 나를 처음에 대학 친구들은 오해했다고 한다.
길 알려주기 귀찮아서 모르는척 하는거 아닌가 하고...ㅎ...
절대 아니야 얘들아......
난 길치다 아주 지독한.....ㅠㅠ 어릴때 버스를 반대편으로 타서 고아가 될 뻔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나도 모르게 아주 깊은 기억속에 박혀있는 것 같다.
되도록 주변이 좋고 그렇다보니.. 주요 홈 그라운드?에서만 놀게 되었다.

그런데..... 학교 친구들이 수원에 유명한 통닭거리가 있다며 가자고했다.
나 처음들어보는데.....................친구들이 다 알아봐서 같이가게되었다.
뜨뜬! 진미통닭! 말로는 여러번 들었는데 내가 거길 가다니!! 난 진심으로 신기해하고
친구들은 얘가 정말 스물두해를 수원에서 산거 맞냐며 날 신기해하고..ㅎ...
통닭은 진짜! 맛있었다 ㅎㅎ
처음이었는데! 약간 한약맛도 나는듯 하면서도 맛있는맛?! ㅎㅎㅎ























어린이처럼 달려드는 20대 여성 4명의 보이지않는 포크질.jyp

ㅋㅋㅋㅋㅋㅋㅋㅋ배부르게 치킨을 먹은건지 배부르게 맥주를 마신건지....?

여자넷은 타로를 보러갔다.

난 음......지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야만 연애를 할 수 있다고. 모든게 다 완전한데 내맘만 완전하지 못하다고...ㅎ...
지난연애를 잊으라고.....ㅎㅎㅎㅎ
네....ㅎ......
이후는...괜히 생각이 많아졌으므로 패스!

각자 자신의 연애에 대해 물은 여자넷은...ㅎ...다시 수원역 홍가에 가서.........음주를 하였습니다...ㅎ..
하지만 열한시 전에 귀가했으므로 건전했다고 하기로한다...ㅎ..


















하지만 그걸로 끝이 아닌게 아니라 어젯밤에도 오늘도 타로점내용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게 함정....ㅎ....
안믿는척 하면서 은근히 엄청 믿는 스타일이라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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