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2/10/28 02:14
- 퍼머링크 : tinasung.egloos.com/531119
- 카테고리 : Self-nail
저는 애교가 없는 딸입니다^.ㅠ
가끔 네일아트로 저만의 애교를 부리곤 하는데ㅎㅎㅎ
엄마는 벗겨져도 티가 잘 나지않는 색을 선호하시더라구요^^
오늘은 엄마에게 해드린 수많은 네일중 단한장 남아있는 사진과
그간의 몇 안되는 네일 샷을 올립니다^^
(정말 수도 없이 네일을 바꾸는데 왜 그 흔한 완성사진조차 거의 없을까요? ㅜㅜ)
엄마는 이 컬러를 가장 좋아하세요!ㅎㅎ
친구들에게 보여주려구 찍어뒀던건데 이글루스에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여름 휴가 가기전에 해본 네일이예요 ㅎㅎ
처음엔 열손가락에 전부 네오파드 무늬를 그렸는데 너무 산만한것 같아서
양손 약지에만 네오파드 무늬를 그렸답니다 ㅎㅎ
다음에 네오파드 무늬그리기 포스팅을 해볼까 해요^.^
봉숭아물들이기!
예전에는 봉숭아물 한번 들이려면 손가락을 꽁꽁싸매고 하룻밤을 자야 했었는데
요즘엔 10분이면 되더라구요! 그것두 너무 이쁘게*.*!!
이젠 제가 네일폴리쉬를 너무 좋아하는걸 알구
가끔 선물로 이렇게 폴리쉬를 받을 떄도 있어요! ㅎㅎ
색이 이뻐서 샀다며 선물 받을때는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이건 고등학생인 동생이 생일 축하한다고 여름에 준 선물인데 사진 사이에 끼어있었네요^^
-------------------------------------------------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ㅠㅠ!
이런 때에는 얌전한 브라운이나 스킨톤의 네일컬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덧글